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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의 '파격적인 약속' [34]
조회수 17527 작성일 10.01.17 결과반영종료: 마감 박강원님의 글

 정총리 "세종시 기업, 지역민 의무채용할 것"

7번째 충청行… 연기군 이장단, 주민과 간담회

 

 정운찬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세종시 입주) 기업이나 연구소, 학교 등에서 직원 중 일부는 의무적으로 지역민들을 채용하도록 하는 룰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충청 지역을 방문, 연기군 이장단 및 진의리 주민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 지역 취업률을 100%로 하려고 한다"며 "일할 힘도 있고 일할 의사가 있는 분들은 다 취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부의 지원을 직접 받지 않는 기업도 몇%는 (지역민을) 채용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들어오게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또 `좋은 초.중.고교를 만들어도 다른 지역 학생들이 다니게 되는 것 아니냐'는 한 주민의 우려에 "지역 주민에게 `쿼터'를 줘서 20%나 30% 정도 뽑는다든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12년까지 모든 착공은 끝낸다. 어떤 것은 완공까지 할 생각"이라며 "여러분이 신안(新案)을 받아주신다면 제가 실질적으로 세종시 건설 본부장을 맡겠다"고 말했다.(중략)

 

원문 보실글 :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01/h2010011619314821000.htm

 

그게 사실상 가능할련지 모르겠다. 없는 자들의 장기마저 등쳐먹는 보수정권의 하수로 전락한 정총리를 보며 한편으론 불쌍하다는 생각일 뿐. 이명박의 방패막으로 이용당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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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다음 정권에서 4대강 계획을 원안대로 실행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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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파격적인 약속일까? 수습이 안되면 그냥 총리에서 물러나지...
10.01.1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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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마넌짜리 보철은 아시나요???
10.01.17 22:38
비우
정운찬 총리가 남긴 가장 큰 업적은 서울대의 이미지를 아주 낮춘 것이라 하더이다
10.07.21 19:25

raon
의무적이라....참....
10.06.25 14:24

raon
안돼!!
10.06.22 15:12

유나6
그러게
10.06.10 23:36

dodoo
두고 봐야지,,,, 좀 믿기지가 않구먼
10.04.01 23:15

hand
내 장담하는데.....이거 뻘짓이다....;;;;
10.03.16 16:13

apcnf
과연 진성성을 갖고 하는 말인지 의심스럽구머ㄴ요
10.03.12 18:17

김이식
박근혜 전대표 생각은 어떤지??????
10.03.09 09:55

apcnf
진성성이 과연 몇%나 될까요?
진정으로 충청인을 사랑한다면 세종시 원안을 고수해야 하는게 맞지 않은지요?
10.03.08 15:17

정상적인간
원칙을 지킨다는 것은 인간의 도리 임에도.. 세종시의 문제는 처음부터 출발이 옳지 않았다는데 있는것 같습니다....고 노통이 지역의 균형된 발전을 모토로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기위해 시작 하였으나.
그 저변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손을 댄것이 문제라면 근본 이겠지요..
본인이 생각하는 저변의 문제는 국내 유수 기업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이겠지요,, 70뇬 초중반에 일본의 많은 기업이 노동자의 대모와 최류탄까스를 피해,값싼 노동력과 기업하기 유리한 곳을 찾아 우리나라을 찾았듯이,, 우리나라의 유수기업도 죽기 살기로 덤비는 끈질긴 노총들을 피해 중국과 인근 아시아 나라로 ..생산기지를 옮기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의 작은 국토마저도 다이용하지 않고
도망가듯 해외로 공장을 옮긴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지방발전이 되지 않고 있는 근본적 이유가 아닐까요. 기업은 살아야하고..노동자는 욕심이 생기고,, 대모하고 투쟁하는 이들을 잘못한다고 합시다..
난리 부루스 겠지요..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자기들에게 유리한곳으로 간다는데, ,,
그래서 지방의 많은 공장과 유휴부지가 유령의 산불이 되어 있어.. 그곳을 발전 시킨다고,, 서울을 옮기네,, 행정수도를 옮기네,,,, 무수한 손해가 불을 보듯 뻔하지만 한번정한 것을 지키는 것이 맞습니다만,,, 위와 같이 미래발전을 위한 지방 발전의 근본책을 이야기 하는이 없이,, 설왕설래하는 정치권이 우리의 현실과는 너무도 동떨어진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위 문제에 대하여
어느님의 말씀이 맞다... 아니다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가슴 아픈 현실 입니다.....
10.02.25 19:25

천지철학관
올해 아마도 정총리에게 명예롭지 못한 일이 발생할듯. . .
아래 블러그에 정운찬 총리 사주 풀이
http://blog.naver.com/ilsim64/10068878473
10.02.20 14:07

이것은
과연 다음 정권에서 4대강 계획을 원안대로 실행해 줄까?
몇 천억이 휴지조각이 된다에 손 모가지를 건다.
10.01.26 14:53

즁궈망궈
괜히 박근혜에 정신팔려서 한나라당을 다시 밀어주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말자 절대 ~~~~
10.01.26 14:55

안티브란스
카톨릭계에서 도와줘야 한답니다.....
10.02.03 21:42

아키네코
그만하고 물러가라-_-이제 끝났어..
10.01.22 20:53

곰곰곰
여론 돌려 보려구 애 쓴다 한때 민주당 대권주자 소리도 듣던 사람인데 어쩌자고 저렇게 망가지나.... 아무리 설득 한다 한들 충청 민심은 변함이 없을거 알텐데.... 박근혜 또한 차기 대권을 생각해서 바꾸지 않을게 뻔한데... 혼자 애쓰는게 미련해 보이면서 불쌍하기 까지 하네 혹시 동정심 작전 쓰는건가? 쯧쯧!!
10.01.21 12:56

박강원
빨리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이넘의 정치인들을 선거로 그냥~!
10.01.20 17:40

안티브란스
대학병원 세무조사하겠다는 약속 같은것두 좀 해주쇼,,,
10.01.17 23:48

박강원
당연히 세무조사를 안하면 안되지요.
10.01.20 17:40

안티브란스
죽어가는 마루타들은 안보이고 세종시 쉐종시,,,,
10.01.17 23:45

박강원
그러게......
10.01.20 17:39

안티브란스
티비에 나왔다 하면 세종시, 세종시, 세종시 말고는 할일이 아예 없나요???
10.01.17 23:43

박강원
빨리 끝냈으면 좋겠어요. 정말 지겨울 정돕니다.
10.01.20 17:38

안티브란스
400마넌짜리 보철은 아시나요???
10.01.17 22:38

박강원
글쎄요.??
10.01.20 17:44

헌터스
글과 상관없는 말을 왜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10.01.17 23:09

안티브란스
임플란트가 아니랍니다....
10.01.17 23:46

박강원
아니면 토지값인가? 그럼 저도 역시 모르겠어요.
10.01.20 17:45

헌터스
아니면 어쩌라구요. 정치와 치과라...머라 할말이없네...어이가없어서...
10.01.20 17:33

박강원
그러게요.
10.01.2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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