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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고속철도 벤치마킹팀 2일 中 방문

"한국의 철도기술은 세계의 5위 아님니까","중국의 고속철도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중국(광저우)의 펭 바이오 강 교통건설위원회 외사공판실 책임자의 얘기다.
하지만 그의 말처럼 우리나라가 중국의 선망의 대상이 될만큼 철도기술과 '노하우'를 가졌다고 할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광저우시 책임자의 말처럼 우쭐할때는 아닌 것 같다.
서상교 경기도 녹색철도 추진본부 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중국 고속철도 벤치마킹팀은 2일 중국 광저우 시를 찾았다.
광동성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연으로 광저우 시(광저우시)의 고속철도와 대중교통의 연계성을 보기위해 방문했다.
중국 호북성 무안으로부터 광동성 광저우 시까지 고속전철로 연결된 거리는 1천68Km.
우리나라의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KTX의 거리와 비교해보면 한없이 초라한 거리다.

하지만 광저우 시 책임자는 우리나라의 철도 기술을 세계의 5위로 꼽았다.
이날 오후 3시 광저우 시 회의실을 찾은 경기도청 서상교 녹색철도 추진본부장을 비롯한 경기도청 김태정 GTX 연계 교통과장,심흥식 홍보기획관 등은 광저우 시의 철도 교통 관련 설명을 들으면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30여분 간의 걸친 설명을 들은 뒤 곧바로 질문이 이어졌다.
광저우 시가 추진하는 5개 노선의 지하철이 중앙정부가 지원하느냐?,고속철도가 시의 의견을 받아서 하는는 것이냐? 등등 질문이 계속됐다.
광정우 시 관련 공무원들은 질문이 이어지자 관련공무원들과 협의를 거쳐 답변에 나섰다.
답변은 거의 경기도의 입장과 비슷했다.(중략)
원문 보실곳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08159
→ 정신을 차리지 않을수 없다.
한국 고속철인 경우는 차라리 대구-부산으로 직선건설했으면 이렇게 고속철노선이 초라했을 것인가?
그넘의 경주구간때문에 나라위신 깕아먹고...... 지선으로는 경주까지만 고속선으로 깔고 경주-울산-부산은 기존선으로 200km로 달리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한데......
고속도로부터가 대구-경주 부산이 아니었으면 지금에서야 전구간 완공되고 2014년 대구.대전 도심구간이 완공되겠는지?
거기다 다른지역철도에 투자해야할 14~15조원이 경부고속철 투입에만 신경쓴탓에...... 만만디가 되어버린것 같다.
아무튼 경부고속철이 2단계구간이 완공되면 다른철도 사업도 소홀되어선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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