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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공식 모델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메간 폭스의 화보 컷이 공개됐다.
미국 LA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매건 폭스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아낌없이 과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섹시 복근을 과감히 드러냈다. 두 톱스타는 각각 미국 LA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촬영을 했다.
이 이미지는 온라인을 비롯해서 뉴욕과 런던, 로마 파리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 옥외 광고판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사진제공=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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